똑타 앱 하나로 버스, PM, 자전거, 택시까지 한 번에 통합
AI 기반 실시간 최적 경로 제공 및 똑버스 호출
경기도에 살고 있다면 대중 교통 걱정은 끝났습니다. 똑타 앱 덕분에 출퇴근이 훨씬 더 똑똑해졌기 때문이죠. ‘똑타’라는 이름은 ‘똑똑하게 타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진
| 똑탑앱 |
‘똑타’는 MaaS(Mobility as a Service) 기반 교통 통합 서비스 앱으로, 6가지 주요 교통수단을 하나로 묶어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똑버스(수요응답형 버스), 공유 킥보드(PM), 자전거, 택시, 지하철, 시내버스를 모두 한 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똑타의 차별점은 바로 AI 기반 경로 추천 엔진입니다. 사용자가 똑버스를 호출하면, 앱이 실시간 교통 상황과 요청 정보를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이동 경로를 즉시 계산해 제공합니다. 특히 교통이 불편한 외곽 지역이나 배차 간격이 긴 곳에서는 큰 장점을 발휘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혜택도 있습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소년이 똑타 앱으로 공유 자전거를 이용하면 1회당 1,000원 할인 혜택을 자동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방법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똑타’를 검색해 다운로드한 뒤, 회원가입을 진행하세요. 공유PM(킥보드·자전거)을 이용할 경우 운전면허 인증이 필요하며, GPS, 알림 등 필수 권한도 활성화해야 전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은 안전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면허 인증 절차 강화는 물론, 교통약자를 위한 전화 호출 기능, 안전 수칙 알림 팝업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택시 호출 시 중개 수수료가 없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카카오 택시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똑버스는 경기도 16개 시에서 운영 중이며, 공유PM(킥보드·자전거)은 23개 도시에서 2만8천 대 이상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택시 호출 기능은 경기도 내 등록 택시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실질적인 교통 통합이 가능해졌습니다.
앞으로 경기도는 똑타 앱을 통해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주차장, 카쉐어링 서비스 등과도 연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 똑타는 단순한 교통앱을 넘어 경기도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늘 당장 똑타 앱을 설치하고, 새로운 이동 경험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