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 시작, 최대 25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 최대 2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5월 18일부터  시작한다. 중동전쟁으로 기름값이 치솟고 생산물가지수도 올랐다. 경기둔화인데 물가는 신기록 경쟁을 하듯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일상에선 대출이자로 쪼들리고 장바구니는 한없이 무게감이 사라진다. 이런 한국사회의 위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1차 신청이 이미 끝났음에도 나는 대상인지? 어디서 신청하는 지, 카드로 하는게 편한지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다. 


고유가피해지원금2차

특히 이번 2차 신청은 국민  70% 대상으로 10만원에서 최대 25만원을 받을 수 있다. 1차에 놓친 사람도 재신청 할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기간 지원대상, 신청방법등을 중심으로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신청방법 까지 살펴보자.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으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지급하는 소비지원금이다.

정부는 생활이 어려운 계층일수록, 지방 거주자일수록 더 두텁게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특히 전통시장,  식당,  학원,  약국, 미용실 같은 지역 소상공인 소비 활성화 목적도 함께 담고 있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기간

고유가피해지원금 2차신청 


2차 신청기간

2026년 5월 18일 ~ 7월 3일까지다.

이번 2차는 국민 70%가 대상이다. 1차 신청 놓친 사람,  추가 대상자도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 얼마 받을까?

고유가피해지원금


지역에 따라 다르다.

수도권

  • 1인당 10만원

비수도권

  • 1인당 15만원

인구감소지역

  • 최대 20만~25만원

정부는 지방 거주자에게 추가 지원을 적용하고 있다. 인구감소지역에 관해 아래의 링크를 학인하면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인구감소지역확인 바로가기

1차 신청자는 얼마 받았나

이미 진행 중인 1차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 대상으로 지급했다. 

지원금은 45만~55만원이었고 비수도권 지역은 5만원을 추가해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었다. 

신청방법 총정리

신청
✔ 온라인
✔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방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을 경우

예를 들어 서울페이, 여민전, 동백전의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앱·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용카드·체크카드 신청

👉 카드사

  • 홈페이지
  • 콜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방문 신청방법

지역상품권·선불카드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카드 신청

👉 이용 중인 카드사 연계 은행 영업점 방문

정부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고령자·거동 불편자는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용기한 꼭 확인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모두 사용해야 한다.

기간 지나면 소멸 가능성이 있다.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사용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가능업종

사용처는 지역내 생활밀착형 중심이다.

예:
✔ 전통시장
✔ 식당
✔ 안경점
✔ 약국
✔ 미용실
✔ 학원가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다만 대형마트·일부 온라인몰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내가 70% 안에 들어가나?”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다. 정부는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활용을 권장하고 있다.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신청방법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아래의  앱에서 가능하다.

✔ 카카오톡
✔ 네이버
✔ 토스
✔ 은행앱
✔ 카드사앱 에서 “국민비서” 검색 후 신청하면 된다.

그러면 신청기간, 대상 여부, 지급 일정등을 미리 알려준다.

국민비서 바로가기 

절대 조심해야 하는 것

정부가 가장 강하게 강조한 부분이다.

📌 정부·카드사는
👉 인터넷 주소(URL)
👉 QR코드가 포함된 문자를 절대 보내지 않는다.

즉 “지원금 신청하세요” “링크 누르세요” 같은 문자가 오면:

❌ 절대 클릭 금지
❌ 앱 설치 금지

바로 삭제해야 한다.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 바로가기 

마치며 

이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단순 지원금이 아니다.  정부는 고물가 부담 완화,  지방 소비 활성화. 서민 체감 경기 방어를 동시에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2차 신청은 국민 70% 대상이라는 점에서 실제 체감 대상이 크게 늘어난다.다만 신청기간, 사용기한, 신청방식을 놓치면 못 받을 가능성도 있다.특히 5월 18일 이후 신청 시작 전 국민비서 알림 신청은 미리 해두는 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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